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교회앞에 고시원을 얻었을때 사귄 분인데 집안에 기독교적 내력이 있다. 그런데 오늘 3부 예배를 같이 드렸는데(아직 믿음이 없으신 분이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축도때도 다리를 꼬고 앉아서 나는 축도를 받았는데 오정현 목사가 유심히 보는 것 같다. 지금 통화를 했는데 내일은 지하 5층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자고 했다. 건물 구조도 모르고 새신자라서 불필요한 충돌을 막아야겠다(나에게 복음의 길이 열린것 같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