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비젼 새벽 예배는 불참합니다. 어떻게 된것이냐 하면 아버지댁에 들렸는데 아버지께서 성남의 경제적 책임을 담당하던 여동생이 영어학원 강사를 실직했다는 것입니다. 원래 학원 강사는 이리저리 옮겨 다니기 때문에 저번달에 돈을 얼마간 아버지께 드렸는데 이번에는 학원문을 닫은 모양입니다. kt에 모바일 결제건으로 35만원 정도씩 지불하고 있었는데 kt에서 제 핸드폰 010-4282-6401 을 수신정지 시켰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고시원에 가면 문자수신이 될지 몰라서 아예 수신이 안되면 꺼 버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 밤에 뉴욕(여기가 밤 8시면 뉴욕은 금요일 아침 10라고 보시면 됩니다)의 KWR International의 라빈 회장과 통화를 할까 합니다. 돈은 주지 않겠지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총 액수가 100만원 정도인데 70만원 2달치를 내라니 신용상 전화번호를 회수하지는 않겠지만(그러면 돈 못 받어) 당분간 여러분께서는 대표전화(02-522-4666)를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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