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XXXX-6401

성경(聖書)에 보니 친족을 돌보지 않으면 불신자보다 더욱 악한자라고 했다. 새로운 전화번호를 개통했는데 지금으로서는 그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은 몇사람 안되고 교회에도 알리지 않을 생각이다. 010-4282-6401 번은 아직 해지 되지않았고 잠수함을 탔는데 100만원은 갚을 생각이다(그 이전에 해지하면 다시 말하건데 나에게 돈 받기는 힘들 것이다. 내가 핸드폰이 두개가 됐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다)

어떤 사람은 의아해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우리는 cash flow가 항상 흐른다. 2만원을 주고 선불폰을 만들었다. 주일날 테스트를 해본뒤에 통신사에 추가 액수(적금)를 지불할 생각인데 그렇게 해놓으면 수신금지 되는 법은 없고 고시원에서 전화할 일이 없고 볼일 있으면 일터(집)에가서 일반 전화와 팩스를 쓰면 된다. kt는 계산을 잘못한게 우리집의 전화는 사용료는 내가 내지만 명의는 아버지로 되어있다. 내가 그렇게 아버지를 경기고 54회라고 말했는데 kt사장이 우리 아버지를 상대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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