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에서 어제 홍00이라는 상담원이 여섯시 이전에 오늘 전화를 주기로 했었다. 그런데 박사님하고 있는 나에게는 전화를 안하고 서초동 일터로 아내를 찾아갔단다. 거기에 증거물이 있을리가 없다.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게 지마켓에서 불량품을 보낸것을 서초 소니 서비스센터에서 인증을 해 주었고 그러면 최소한 나하고 약속을 해야지 여자 혼자 있는집에 왜 찾아가노? 자기네 말로는 불량품을 우선 수거해야지 물건을 바꾸어 줄 수 있다는 말은 알겠는데 그러면 대표인 나하고 통화를 하고 약속 시간을 잡아야지 나 모르게 왜 찾아갔는데? 내일 아버지댁에 가는데 골통도 종류별로 있는게 고시원에도 사람이 없고 일터에도 사람이 없는데 내 성질에 돈이 있다 한들 경비원을 두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