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에 와보니 고민이 하나 생겼다. 문패에 이전에 살던분의 교회표지를 떼내기는 했는데 사랑의 교회것을 붙여야하나 하는 고민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집앞에인가 작은 교회가 하나있다. 오늘 새벽기도회 빠진 것은 실패작이다. 그 망할놈의 통신사 때문에 끝까지 상담실장인가하는 놈이 지랄을 하길래 정면승부를 하기로 했다. 계약서에 속도가 1기가로 명시가 되어있으니 새로 이사온 집에서 1기가바이트 속도를 못내면 취소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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