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삼성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켜서 에러를 찾아내는데 애를 먹었다. 결국은 성공한 것 같은데 비까지 온다. 작업에 몰두해 있었기 때문에 전화를 일찍하지 못했었는데 나는 쥬빌리 간사 전화를 모른다. 한 5년 같은 모임에 속해 있었던것 같은데 핸드폰 번호를 몰라서 전화를 못하고 있다. 아마 이 홈페이지를 보면 내가 7시 20분까지 못간다는 것을 짐작할 것이다. 그리고 비가 오는데 추모관에 홀로계실 어머님이 생각이난다. 내일도 갈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를 빠지고 새벽에 집에서 막바로 출발했다가 아버지를 뵈올 생각이다. 아버지에게서 다시 가져온 SONY카셋트는 그냥 내가 가지기로 했다(어떤 목사님께서 메시아닉 컴플렉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나도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主께서 내 소유의 물건을 아버지라고 할지라도 남에게 주는 것은 되게 싫어하시는 것 같다.돈이 되면 JBL4344를 사드리고 싶다). 신박사님이 이사회에 회부할 ‘북한 의료 선교회’건을 쥬빌리와 의논해 보려고 했는데 내가 총무가 되기까지 북한에서 핵미사일을 않쏘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에 한달정도 있었는데 그 나라가 초 강대국인것은 맞지만 한미 연합 작전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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