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이 나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나로서는 최고로 좋고…

내가 기억하기로는 내 결혼식(2008년)부터 북한사랑선교부에서 봉사하기 시작했으니까 대북선교에 관여한지는 20년이 넘어간다. 오늘도 목요일이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을 것이고 방해도 많았다. 어떤 미친분이 나보고 좌파라고 했는데 나는 속으로 ‘그래 난 좌파다’하고 말했다. 요사이 1년 반 동안 코로나로 고생들을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내년이 되어도 코로나가 끝나지 않을 것이다. ‘고난의 행군’때에 북한에서 300만명이 굶어 죽었는데 누구하나 돕지 못했고 이번에도 북한이 힘든 상황이다. 미국은 북한의 핵시설을 먼저 포기하라는데 그것은 내가 보기에 주권 침해이다. 핵시설을 없이했다가 죽음의 백조가 타격을 하면 북한은 방위력이 무너진다. 한미연합훈련을 재개하면 북한이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른다. 여기서 主께서 선택하실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출애굽기와 마찬가지로 돌림병일지 모른다. 교황성하께서 북한을 방문할 의사가 있다는데 북한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병원선교회 회장님도 나의 생각에 동의를 하시고 이사회가 열리는대로 상의를 하실 모양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