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어머님께서는 지금 그리스도 옆에 계실테니까 마음이 상심해 계신 아버지를 돌봐드려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비가 오고 있는데 오늘 새벽에도 택시를 탔다. 이것이 소위 ‘계획대로 한다’는 생활원칙인가 본데 내일도 택시를 탄다. 독서실에 있다가 나는 인터넷 강의를 녹음(오디오)해서 인터넷이 불가한 지역에서는 워크맨으로 듣는데 시장조사를 해보니까 카셋트 테이프가 시장에 거의 없다. 2*5팩씩 10개를 샀는데 집에서 강의를 녹음하고 독서실 자유지역에서는 워크맨을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