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실 락커 하나를 결제했다. 원래 사설 독서실을 등록하려고 했는데 인터넷 새벽기도회를 들으니까 바알(맘몬神)을 섬기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사실 우리집에는 복을 받아서 없는게 없다) 공립 도서실을 찾아갔다. 내일은 소니 노트북을 락커에 가져다 놓을 생각이다. 그리고 내가 경황이 없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 시험을 신청을 못했는데 학교에서 다시한번 기회를 준 모양이다. 그레이스가 센스가 있어서 서류를 보더니 확언을 하는데 나는 시험당일날 학교 시험장에가서 내 이름이 수험생 명단에 없더라도 놀라지 않기로 했다. 악을 바꾸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이 재명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이되면(방송대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신박사님이 이재명씨를 찾아갈까 아니면 이재명 대선 후보가 박사님을 삼고초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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