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TDK tape 120분짜리가 3개가 있었는데 어찌된일인지 테이프가 말렸다. 지마켓에서 외국에서 수입한 4만원짜리 것은 테이프가 돌아가지 않기에 소니 오디오에 넣고 돌렸다. 그래도 않되서 플레이(play)를 시켰더니 돌아간다. 3개중 하나만이 정상이 되었는데 사람들은 왜 IT시대에 워크맨을 가지고 다니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내가 컴퓨터 자영업자이기 때문이다. 아버지 쓰시라고 SONY Xperia Performance를 드렸더니 경기54회의 머리에도 사용법을 모르시겠단다. 이전에 사랑의교회 반석학교 교장선생님이 ‘좀 기계들이 쉬웠으면 좋겠어’하신 발씀이 기억이 난다. 나는 쉽게 말해서 VCR에 녹화(녹음)을해서 비데오 테이프를 본다. 그렇게하면 컴퓨터 비지니스도하고 학교공부도 하게된다. 오늘 TDK tape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더라면 낭패를 볼뻔했다. 실은 어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유게시판에 알바를 구했는데 교회쪽에서도 연락이 없었다. 교회에서 인간관계는 쉬운것이 아니다. 그런데 전화를 똑똑 끊는 사람이 있다. 성도로서가 아니라 사회(society)의 기본룰(rule)을 모르는 사람이다. 사귀어서 백해무익한 족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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