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이 협상을 하자는것 같았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이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였다. 돈을 사랑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이해했는데 Gmarket에게 전화가 와서 보상도 필요없고 탈퇴하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나는 법인으로 등록이 되어있으니까 사업자 등록증을 보내달란다. 아니 은행에서 통장을 정당한 이유에 의해서 개설할때는 사업자등록증(원본)을 요구할수는 있는데 왜 탈퇴하는데 팩스를 돌리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잘한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보안요원 핸드폰을 가르쳐줬다. 그러면 보안요원께서 ‘사업자등록증은 왜 달라는거요?’하시겠지. 대답을 못하면 국가경제에 해가 되니까 이재용이하고 같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