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이 걸으라고 하신다(그러시면서 용돈도 주셨다). Gmarket과는 관계를 끊는다. 신박사님께서 그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하라고 하신것 같다. kt가 한번 압수수색을 당해봐야지 정신을 차리려나…내 친구녀석도 당분간은 몸이 안좋으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라고 한다. 그러면 토요비젼새벽예배까지인데 그사이에 고난주간이 끼었다. 오늘 10킬로미터 정도 걸었는데 괜챦다. 聖 베드로는 전승에 의하면 순교할때 꺼꾸로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한다. 나도 내일 자전거도 타지 않고 걸을까 했는데 방금 Gmarket에서 어떤 여자로 부터 전화가 왔는데 똘만이들은 상대하기가 피곤해 죽겠다. 아니, 내 주치의 성명하고 핸드폰번호 가르쳐줬으면 ‘이거 잘못 건드리다가는 큰일나겠구나’하고 인사과(?)에서 파악을 해야지… 내일은 택시를타고 새벽기도회를 간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