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은 괜챦은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치명적인 실수를 2번을 내게 저질렀다. SONY 오디오 CMT-SBT20을 구매할때 헤드폰 단자가 없다고 공지하지 않았고 이번에 사건을 일으킨 세발(삼륜)자전거는 조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게 배달되었다. 우리 사랑의교회 목사님이 상식-common sense-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기계공학이 전공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복수하지 말라고 하셔서 액션을 취하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교회에 소문이 쫙 퍼졌을 것이고 오늘 내가 ‘이렇게 다쳤다고해서 예배를 등한시 한다면 그리스도의 고난을 어떻게 따라간다는 말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고의적인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나도 사랑의 교회를 25년을 다녔는데 ‘야, 이진이 계 아프다고 하더니 예배드리고 갔데’하고 소문이 퍼졌을 것이고 사랑의교회에서 Gmarket에서 앞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성도는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