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알람시계’라고 안드로이드용 프로그램이 ‘Google Play’에 올라와 있다. 당회장이 원하시면 인터넷 사역실 직원들에게 성도들을 도와주라고 명령을 하달하시기 바란다(다른 앱도 많이 있다)

모든 컴퓨터에는 하드웨어가 있고 Application(예를 들어 아래한글)을 하드웨어와 연결시키는 운영체제(Operating System)이라는 것이 있다. 핸드폰에서 정오에 소리가 나게하려면 프로그래머가 앱(app)을 짜야한다. 문제는 인건비인데 우리교회 직원이라면 상관이 없겠는데 외주를 주게되면 돈을 줘야한다. 그리고 나는 프로그램 솜씨가 딸린다. 교회성도들중에 프로그래머가 있으면 한번 짜보기 바란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