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이 500메가짜리 였는데 1기가바이트로 높였다. 어제밤에 철야를 했는데 새벽기도회를 교회로 직접갈까 하다가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었다. 4,400원정도 매달 더 내야한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생방송을 보면 heavy-traffic이 걸린다. 사람들이 몰려서 그러나본데 1기가면 괜챦을지 모르겠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기 때문에 오늘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린것인데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잔 머리를 굴리기에는 ‘내일 토요비젼 새벽예배를 교회에 직접가서 드리면 되지 뭐…’하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에 들어가고 나니까 기강이 헤이해진게 아닐까 생각도든다(그레이스가 대학에다 학교측에서 돈을 받았는지(47만원 가량)확인했는데이제 입학생이 아니라 등록생이 인터넷상에 되어있다) 이제 1기가짜리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으면 되는데 교회에 출석문제가 지혜가 필요하게 생겼다. 좋기는 직접교회에 가는 것이 좋은데 만약 主께서 매일아침 새벽에 교회로 가라고하면 순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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