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합니다. 오후 5시 이전에는 522-4666으로 전화하시면 되고 5시 이후에는 핸드폰으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보험든게 없다. 생각해보아라. 내 주치의가 대한의학협회회장(한국병원선교회회장)이다. 코로나가 올 가을을 넘길거라고 하시던데 박사님께서 우리 어머니를 존경하시니까 일단 코로나백신(Vaccine)이 우리나라에 수입되면 어머니를 부탁할 생각이다. 물론 정도(正道)를 걸으시는 분이니까 순리대로 하라고 하시겠지만 내가 특허청을 ‘내란음모’로 청와대에 걸었는데도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마무리되고 국정원에 끌려가지 않았다. 나는 대통령각하께서 왜 신박사님을 청와대로 부르셔서 어떻게하면 코로나사태를 수습하면 좋을지 하문(下門)하시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