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게 핑계삼아 교회를 가지말라는 이야기인지 그래도 교회는 지켜야지하고 새벽에 교회에 갔다. 내가 다른교회에 갔다왔다고 왕따를 시키려고 하는것 같은데 그게 마음대로 되냐. 자꾸 못살게 굴길래 다 계획적으로 소망교회에 갔다온 것이었다. 그리스도께서 잡히시기전 요한복음 17장에 ‘저들로 다 하나가되어 우리안에 있게 하소서’하는 구절대로 예배중에 성령이 임해서 우리를 다 하나로 만들었는데 主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의교회에서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