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랑의교회에서(담임목사 오정현) 우리 집 교구 담당이신 금동훈 목사님께서 다녀가셨다. 비대면 접촉이 아마 방침인가 보다. 선물을 문앞에 놓고 가셨는데 아내가 외출을 하다가 물건을 발견하고 목사님께 직접 전화를 드렸다. 그레이스가 준 정보에 의하면 내일 좌석의 10%까지 대면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어 있나보다. 그리고 십일조 문제는 主께서 제사장(Priests)들의 위치를 견고케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 은행으로 넣기로 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