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불우한 이웃을 돕자고 광고가 많이 뜬다. 압구정에서 내 동냥을 받지 않은 거렁뱅이는 거의 없다. NGO 두군데다가 돈을 보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무슨 말이냐하면 사도행전에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의 기적이 일어난다. 동정은 예수의 이름으로 해야한다. 썩은 물을 마시든 내가 알게 뭐냐…우리 세조(世祖)할아버지가 사육신을 찢어죽인것은 아주 멋있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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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불우한 이웃을 돕자고 광고가 많이 뜬다. 압구정에서 내 동냥을 받지 않은 거렁뱅이는 거의 없다. NGO 두군데다가 돈을 보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무슨 말이냐하면 사도행전에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의 기적이 일어난다. 동정은 예수의 이름으로 해야한다. 썩은 물을 마시든 내가 알게 뭐냐…우리 세조(世祖)할아버지가 사육신을 찢어죽인것은 아주 멋있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