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이 일어났다.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인터넷 서비스는 엉터리인데 (인공지능?) 오늘 한번 인터넷과 접속했는데(Ubuntu .20. LTS) 새벽기도회가 중간에 접속이 됐다. 설교를 다 듣지는 못했지만 실존적(?)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라고 하시는것 같다. 보통 싸가지들이 없는데 헌금을 30,000원을 부치면 ‘오빠, 고마와요’ 문자를 보내든지, 아니면 심지어는 내 전화 자체를 않받는다. ‘상층부’ 의 지시이고 기분 더럽다. 그래서 나도 하나님께 조건을 달았다. 내 노력도 있었으니까 오늘 일체형 에어컨을 사주시면 가고 6평짜리 새거가 아니면 모임에 가지 않는다. 그리고 나 잘꺼니까 02-522-4666으로 전화하시기 바란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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