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만 달란트 빚진자’이다.다음주부터 한달에 4번 4만원을 쥬빌리에 헌금한다. 그리고 ‘보안실’에서 쓴 각서의 내용을 보면 예배당 카메라 뒤에 앉게 되어 있는데 이번 주일부터  아내와 함께 실천에 옳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