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백신 부작용이 일어난지 10흘 가까이 되간다. 박사님과의 통화가 걸작이다. ‘너 죽을 병 아니지? 그러면 감사함으로 받아들여’ 라고 하신다. 신박사님 말씀대로 내가 고통을 견디어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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