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ce’ 라는 것은 의학용어인가본데 아주 탁월한 의사만이 환자의 질환의 ‘균형을 잡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협압을 110으로 일정시간 유지할 수 있다면 수술(operation)에 용이 할 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이 상태를 ‘발란스’ 를 잡았다고 하는데 오늘 부터 새벽기도회를 기점으로 9시까지 아침약을 복용하고 오후 3시에 점심(저녁) , 그리고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합니다. 낮잠을 자지 않으면 기저질환에 이상이 없겠냐고 박사님께 여쭈었는데 신상철 박사님의 통제하에 있기 때문에 별 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김은수 내과과장이 5년 넘게 제 당뇨를 돌보았는데 저는 아직 다리를 자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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