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불참

아무래도 ‘동네교회’ 새벽기도회에 나가야 할 것 같다. 아버지와 박사님께서 서울고 앞에서 걸어서 사랑의교회까지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지키지를 못했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는 가끔 마귀 새끼들이 나타나는데 무서워서 못 가겠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20만원 정도를 수표교 교회에 헌금을 했다. 아무리 새벽교회라고 하더라도 본 교회가 아니니 체면 치례는 해야한다. 그리고 나 포르노 안본다(?) 사랑스러운 아내가 있는데 자지-보지 왜 보냐? 그리고 확실히 교회에 다녀오니까 참 지혜(박지혜 말고)가 생기는 것 같은데 남북통일 선교헌금을 한달에 3만원을 께 서원을 했는데 8년동안 그런일이 없었는데 (반석학교 교장님도 웃기는 분이다. 릿츠칼튼 호텔 앞의 탈북민 기숙사에 내가 여유가 있을때 엘지 파워콤(인터넷)을 깔아주고 돈도 내가 지불했는데 뭐, 학생들이 야동(포르노)을 본다고 내 허락도 않받고 철수 시켰다. 어떤 장로님이 개입을 한것같다) 몇주전에 일어나서는 안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그래서 일단은 탈퇴를 한다고 선언을 했는데 내가 서원한 3만원이 문제다. 재물 있는데 마음있다고 1주에 한번 10,000원씩 송금하면은 한달에 30,000원이다(북한사랑선교부주관 제외) 신의 뜻이다. 그리고 나는 공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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