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한다. ‘조폭’ 이라도 출동하면 어떻해?

갑자기 교회의 누군가를 총으로 쏴 죽이고 싶었다. 아픈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면 안된다. 급히 주치의께 전화를 드렸는데 약간 놀라신 표정이다. 십일조 문제가지고 고민하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너에게 해주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라고 물으신다. 이것은 십일조를 사랑의교회로 내라는 뜻이다. 자존심 상해 있는데 절대자께서 물으시는것이 위와 같다. 좋아, 내겠다. 하지만 본당에서 다시는 나를 보지(자지?) 못 할것이다.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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