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보안실이라는 곳에 가서 ‘각서’ 하나를 썼는데 이게 말이 각서지 교회에서 나가라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는데 십일조(15만원)로 멤버쉽을 유지하고 ‘안아주심의 본당’ 에는 안들어 가면 될것 같다. 그리고 눈치봐서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는 다음주에 갈 생각이다. 거기에는 참혹한 십자가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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