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독교목사가 테레사수녀를 폄하했더니 어머니께서 ‘썩을놈, 테레사 수녀 절반도 못따라 가는놈이…’ 하신게 기억이 난다. 신학원에 들어갔을때도 마찬가지였고 내가 어디 갈데가 없어서 신학을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당신의 어머니가 지옥에 가는 것하고 나하고는 아무상관이 없다. 이전 도서실에서는 선교사라도 나갈려면 당회장 구두도 닦아야 한다고 해서 ‘인연을 맺을 사람이 아니구나’ 했는데 3개월치 결제하라는 걸 할 수가 없었다. 지금 있는 도서실도 실수를 하나해서 눈치를 보고 있는데 메텔 컴퓨터 대표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나오면 主께서 ‘너말고도 사람많아’ 그러실 것 같은데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 설교가 ‘순도 높은 사랑’이었다 내일 신박사님을 만나서 여쭈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