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교 교회 담임목사 김진홍 목사님 영발 있으시다. 내가 새벽에 일어나서 내일 십일조를 해야하나하고 고민을 했는데 새벽기도회에 갔더니 ‘제사장’ 이라는 단어를 쓰신다. 나는 다음달에 30만원 십일조 할까하고 무슨 생각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도 찬성 하셨다. 나는 속으로 사랑의교회 목사님들이 좀 약오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主께서 내일 150,000원 내라고 명령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거룩하라’ 는 어휘(vocaburary)도 구사하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기가지니를 내 공부방에 설치할까 했는데 성인용 채널이 한편에(이틀) 3080원이다. 그리고 이건 합법적이다. 좀 생각해봐야 겠다. 그리고 내가 kt 를 쓰는 이유는 내가 VIP로 분류가 되어있는지(돈 잘준다. 십일조 하는 것 보면 모르겠냐) ‘삼성 제품이 하나있는데 설치하지 않으시겠어요?’ 그런다. 그러면 나는 엿을 먹이는게 ‘저 삼성 싫어해요’ 그런다. 그나저나 대한민국 젖통부에서 합법적이라는데 ‘야동'(자지, 보지 모자이크 처리한것)도 율법에 보면 안되나? 마지막으로 신상철 박사님이(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천리안 이신데 저번주에 있었던 일은 쥬빌리 잘못이라고 파악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자매와 약속했던 5만원은 수표교교회로 옮긴다(나는 참석하고 있지 않지만 수요예배가 ‘대북선교모임’ 이다 여기에 3만원에다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니까 2만원을 추가할 생각이다. 자매님은 센스가 반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