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NETFLIX 를 보고 있는데 <참 교육> 이라는 것을 2편을 보았다. 그런데 워낙 NETFLIX 를 많이 봐서 그렇게 재미있지가 않다. 내일 주일 예배에 대한 압박도 있고 이름이 임바울이 뭐냐? 법적으로 하겠다고?외조부께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 에다가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인데 되겠어? 그나저나 kt VIP 인데 ‘대한민국 법률’ 에 합법적인 성인물을 kt 에서 발송한다. 인터넷은 1기가인데 한편당 3080원~5,000원 정도 하는데 계집년이 끈질기다. 자지-보지는 모자이크 시키는데 약올라 죽겠다. 그리고 내용물이 불륜이라서 잘 안보는데 내일 하루종일 판공비로 십일조에서 깔 생각이다. 용산에 갔다오는 방법도 있는데 가계가 열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내일 오정현 목사의 ‘신의 계시’ 에 따라서 용산에 가든지 해야겠다. 아주머니 핸드폰 번호가 어디로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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