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 Psalm 50:8)

정자가 방출되어야 한다는 여의사의 유튜브를 보고 포르노를 하나 가입했다. 그런데 펜트하우스가 아닌 다른회사에 가입했는데 이틀치를 결제했다. 오늘밤하고 내일 주일 48시간을 보게 되어있는데 마음에 하나 걸리는게 NETFLIX를 보게되도 하루가 지나간다. 그런데 이 새로운 회사는 돈을 엄청나게 밝힌다. 그래서 다른 카드에 돈을 넣어서 해외결제를 했는데 ‘때가 차면’ 돈을 어려히 더 줄까. 지금은 서로 잘 모르는 사이 아니냐. 센스가 반스냐? 니가 사랑의교회에 안다녀서 그렇지 오빠는 준다면 준다니까. 다만 퇴임할 목사가 내일 ‘계시’를 내리시기를 ‘사랑의 교회’ 에 돈주지 마라 그러시면 이번에 트랩에 걸려서 혼날뻔 했다. 그래서 다음달에 300,000원을 드릴까 기도중이다. 그런데 퇴임목사가 무슨 할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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