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는 말라기서의 말씀처럼 ‘온전한 십일조’ 를 내야지. 그런데 장단희 부목사님과 이기호 목사님이 마음에 걸리네. 내일도 교회에 안갈건데 잘린다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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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말라기서의 말씀처럼 ‘온전한 십일조’ 를 내야지. 그런데 장단희 부목사님과 이기호 목사님이 마음에 걸리네. 내일도 교회에 안갈건데 잘린다고?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