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철야를 하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집에 와서 10시까지 ‘아침잠’ 을 잔다. 내가 포르노를 USB를 하나 가지고 있고 DVD를 하나가지고 있는데 ‘보고 잘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히브리서 12장 14절이 생각이 난다. NIV를 보면 거룩하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그냥 잤는데 여호와께서는 참으로 재미있으신 분이다. ‘꿈’ 속에서 어떤 글래머 여자하고 2시간 열불나게 밖았다. 하나님이 내가 기특해서 선물을 주신것인데 이전에 압구정동에 살때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내 앞에 고3 수험생이 2명 앉았는데 공부를 못하겠다. 젖가슴이 얼마나 큰지 여호와께서 내일은 2명을 꿈에서 서비스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