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형제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어떤 자매가 어떤 교회에서 강간을 당했나 보다. 이 자매의 지혜가 그 형제를 보면 피했다고 한다. 금요일은 치과에서 신경치료가 있어서 토요새벽비젼예배를 참석하기가 힘들 것 같고 저번주에 어떤 형제들과 충돌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주는 주일 본당예배를 불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지난 월요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3만원을 보냈는데 여기도 머저리 같은 놈들이 있다. 그래서 어떤 장로님의 조언에 따라서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하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