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위의 ‘처방전’ 을 홈페이지에 올리기 위해서 변호사들에게 자문을 구하려고 연락을 취했다. 이게 ‘개인정보보호법’ 에 맞는지 어긋나는지 알기위해서 한명은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 사촌형에게 연락을 취했고 또 한명은 사랑의교회 법조부 소속인 ‘임XX’ 변호사에게 연락을 취했다. 그런데 소문이 어떻게 났는지 둘다 나에게 답신이 없다. 큰 고모부는 갑부인데 큰 고모는 ‘뇌성마비’ 인 사촌형을 놓고 항상 노심초사 할텐데 내가 신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사촌형에게 넘겼다. 그리고 나는 오늘 둘째형(강태환,법무법인 한결)이 별로 큰형을 고쳐줄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근심이 있었다면 신상철 박사님에게 연락을 벌써 드렸을 것이다. 박사님은 뇌성마비를 고치려면 큰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문제는 ‘의사‘ 가 아닌가. 그리고 어떤 십팔놈이 임XX 변호사에게 이야기 했는지 사랑의교회에서 법조부가 나하고 한판 뜨자고 한다. 큰 고모부는 아프셔서 지옥에 갈때가 다 됐고 나는 장례식에 안가면 그만이다.임XX는 세상이 바뀐줄을 모르나보다. 장단희를 자르기를 잘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