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오늘 수면장애로 새벽 1시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벽 3시 경에 취침을 했는데 일어나 보니 아침 6시 반이다. 인터넷으로도 예배를 드리지 못했더니 하루가 엉망이다. 미국은 인류중에 핵폭탄을 가지고 사람을 도살한 유일한 국가이다. 박근혜 정부때 F-18 을 6대를 6조원에 도입했는데 기술이전을 하지 않았다. 개새끼 들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서버를 수리하는 업체에 내일이 ‘안식일(the Sabbath)’ 이니까 오늘안에 끝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주일이고 나발이고 끝을 낼 모양이다. 그러면 안식일을 지키는 나와 자기일을 마치는 이교도 놈들하고 누가 옳바른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 이라고 했는데 내일 몇 부 예배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