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병원에 가야하는데 지금 돈이 없다. 30년동안 십일조를 한번도 빼먹은 적이 없는데 거기에 의존한다.
지금 거래처에서 돈이 들어왔다. 신과의 언약이라는 신성한 것이다. 이번 7월 20일 경에도 150,000원이 십일조로 들어간다. 내가 아까 화를 낸 것은 윤대혁 후임 목사님께서 4부 설교를 하시는데, 복습을 하려고하는데 인터넷 방송이 끊어졌다. 요것들이 잔머리를 굴리길래 화가 났는데 내가 여러 장애가 있더라도 십일조를 지키는 것은 나와 내집을 위해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