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갔다오지 못했다. 어제 쥬빌리를 참석치 않아서(30,000원 줬다) 발란스를 맞추지 못한것 같은데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다. 경찰이 ‘안아주심의 본당’ 에 투입되면 실지로 통제권을 가지는 사람은 신상철 박사님이 된다. 말을 맞추지 못했는데 실지로 내일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다. 일단 수표교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가고 통화를 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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