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어제 독서실에 너무 오래 있었나본데 내일은 수표교 교회 새벽 5시 30분 예배를 드리든지 사랑의교회 토비새에 참석할 경우는 ‘청와대 보안문서’를 가지고 간다. 오정현 목사도 사본 한장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사고를 쳐가지고 신상철 박사님이 국가정보원으로 발송한 것인데 진단서 수신인은 ‘청와대’ 로 되어있다.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때 너무 혼이 나가지고 ‘청와대 제출용’ 이라는 글자만 보아도 좆도 못쓴다. 이것들이 신경을 건드리지 않으면 문제가 없겠는데 경찰이 ‘청와대 보안문서 관련’ 이라고 하면 5분내로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