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월 25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시청했다. 설교가 일반론적인데 은혜를 받으려면 모임에 참석하면 될것 같다. 토요일 토비새는 불참한다. 이미 인터넷 설교가 영향력이 있다는 것은 검증이 되었고 집에서 시청을 할 생각이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신 신상철 박사님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윤대혁 목사님께서 차기 담임 목사님이 될것을 확신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윤대혁 목사님은 너에게 (신대원) 추천서를 써주실 거야’ 라고 말씀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