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서실에 있는데 아침에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죽도록 충성하라’ 고 되어있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가 싫어서 신박사님과 상담을 한것이다(신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을 역임 하셨다) 그랬더니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신다. 의료계의 代父(GodFather))이신 박사님의 속을 내가 알수 없지만 오늘은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쥬빌리를 보고(이미 30,000원을 헌금했다) 메시지가 있으면 ‘학업’을 고려하고 영감이 닫지 않으면 토요비젼예배를 참석할 예정이다.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면 무조건 경찰을 투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