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표교 교회에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는데 主께서 교만하다고 하신다. 구약성서 ‘나훔’ 서를 시작했는데 -반복이 되는데 트라우마의 성격상 증후군이 그렇다고 보면된다- 다시는 보안요원을 해고하라고 하지 않겠다. 어저께 목사놈도 미친놈이다. ‘안아주심의 본당’ 인지 나발인지 여호와의 성전에서 성도가 끌려나갔는데 그것도 ‘Justice’ 이냐? 서초경찰서에 의하면 공소시효 3년이 남았고 유죄판결(왼쪽 어깨쭉지에 끌어내는 과정에서 석회석이 발생했다)이 구형되면 징역 5년이란다. 그런데 그 광경을 본 증인이 나타나야 수사가 시작되나본데 나는 우리 ‘오정현 목사 똘만이’ 들을 보면 삼가 조의를 표한다. 나한테 당한다. 서울대 법대 수석을 한 사람은 내가 아니라 우리 사촌형이다. 전설에 의하면 우리 외할아버지께서 동경제국대학(東京帝國大學) 법학부를 나오셨데나 어쨌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