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지바고>를 보면 주인공이 두명의 여자를 사랑한다. 노벨 문학상을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걸작중의 걸작이라고 한다. 나는 이제서야 ‘임마누엘’ 교회의 누나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sex를 안하면 고결한 것인가? 지금 인터넷을 뒤지고 있는데 김국도 목사님이 소천하셨다. 새벽기도회를 뒤지고 있는데 내일은 직접 교회를 찾아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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