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실존적인 메시지가 없고 일반론이다. 내가 미국놈들 때문에 고생을 하면 거기에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모임에 참석하고는 했는데 여호와의 영이 떠났는지 특별한 메시지가 없다. 그래서 수표교 교회에 참석하기 시작했고 동네교회이기 때문에 돈도 헌금을 내고는 한다. 토요일도 새벽 5시 반에 새벽기도회가 있고 돌아와서는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를 6시 반부터 인터넷으로 보고는 한다. 주일에는 오전 9:00 부터 IPTV(텔레비젼)으로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이영훈 목사님 설교를 본다. 아버지께서 조용기목사님이 후계자를 잘 선택하셨다고 하신다. 나는 오정현 목사가 외국에 출장 갈때만 본당 예배를 드린다(내가 또 끌려나가면 그게 무슨 망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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