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러가지 이유로 NETFLIX 를 해지했는데 오늘 아내의 소액결제로 복구시켰다. 30~100 만원정도로 여유분을 가지고 있었나 본데 7,000원짜리를 cfo@metel-computer.info 명의로 인증을 했다. 조직이라면 조직인데, 년놈들이 내가 백수인줄 알았나 보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항상 겸손하라고 하셔서 ceo@metel-computer.info 계정을 않쓰고 학교것을 썼더니 문제의 발단이 된것 같다. 오늘은 교회에 가지 않았다. 오정현 목사가 자리를 비울때만 예배에 참석할 생각인데, 6월 6일에는 청주에 겸사겸사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