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서 기부금을 내달라고 우편물이 날라온다. 나는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사기꾼인 www.bluehost.com과 협상을 한것이 어리석은 짓이 아니었나 생각해 보는데 신박사님께서는 돈을 구지 찾으려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다. NETFLIX 는 공부에 방해가 되고 핸드폰은 2개라서 내일 LG Telecom 을 결제를 못해도 다른 전화번호를 공개할 생각이다(미친년이 돈에 환장을 했나 보다. 한달 미납금이다) 오늘 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데 참석을 해야하는데 마음이 눌린다. nameserver 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setting을 할 줄 모른다. 내가 안가면 쥬빌리 분위기야 뻔한데 상황을 반전 시키려면 主께서 ‘죽도록 충성하라’ 고 내게 말씀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