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host 에서 email-setup 방법을 보내왔다. FastComet 에다가 metel-computer.com 의 nameserver 에 문제가 없겠냐고 물었더니 server 가 외연적으로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있으니 nameserver 의 수치를 바꾸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방송대 학생이다. 한참걸릴텐데 이메일 ‘jinlee@metel-computer.com’ 이 보암직도 하고 탐스럽기도 하다. 자기 정체성이 많이 흔들릴텐데 유선비 목사의 설교를 다시 인터넷으로 들어보았다. 인터넷 사역실도 싸가지가 없는게 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 생전에 김길수 틈장(오정현 목사가 짜랐나 보다)에게 지시하셔서 인터넷 사역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좆나리 사랑의교회 서버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전산실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우선 중국은행과 같이 리눅스(Linux-Ubuntu,Fedora)를 사용하는데 내가 아는 한에서는 지장이 없고 MIT의 다운로드 속도가 1기가이다.

어쨌든 主께서 개입하셔서 ‘jinlee@metel-computer.com’ 대신 홈페이지를 하나 더 주셨다. 명함을 뿌릴려고 했더니 백석대에서 신학생이 그짓을 하고 다니길래 백석신학원은 장래가 창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도 뽀뽀를 한적없다. 백석에서 어떤 자매가 ‘오빠, 선은 넘지 말아주세요’ 하던데 그 ‘선’ 이란게 도대체가 뭔가?

www.metel-compu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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