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하고 그레이스만 아는 알뜰폰을 만들려고 했다. 기계가 중고 삼성인데 3만원이다. 주인 아주머니가 성공하지 못했는데 제 1109 차 쥬빌리 서울 목요모임은 참석치 않는다. 그리고 20일날 쥬빌리 유니에게 헌금하기로 한 3만원도 취소한다(수표교 교회로 대북선교헌금 명목으로 낸다) 그리고 내일 토비새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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