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 神學의 길을 계속 가라고 하신다. 사람들이 나를 우습게 여기더라도 그리스도의 인내 를 배우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罪를 짖지 않으니 마음이 평안하다. 히브리어를 가르치는 회사가 아래에 있고 그 아래는 하바드-MIT 교육 프로그램이다. 둘다 공부하는데는 지장이 없는데 애당초 생각했던게 총신대 인터넷 강의를 대체할 생각이었는데 돈도 없고 미국놈들에게 달라를 주고 싶지도 않다. 총신대의 서버에서 수업을 시청하는지 점검하도록 되어있는데 이것은 별문제가 아니고 어제 구입한 솔로몬 출판사의 권성달 교수님의 주교재를 파며는 될 것 같은데 그 교집합으로 영어로 된 히브리어 강의를 생각중이다. 교의학적으로 영어성경공부가 문제가 되는데 솔직히 말하면 영어예배가 폐쇄됬으면 좋겠다. 이걸 강행하려면 중국어도 공부해야 하고 이미 edX에 100달라를 보낸적도 있다. 삼성과 금성이 인도에서 변을 당한 모양인데 나 는 마음에 깨닫기를 ‘아, 하나님이 치시는구나’하고 앞으로는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말아야겠다하는 깨달음이 있었다.(영어예배부와 나사이에 主께서 심판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