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친구녀석 하나와 통화를 했다. 차XX이라고 진로그룹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1989년부터 소망교회에서 신앙생활 같이 했다. 그런데 신상철 박사님이 화가 나신것 같다. 내가 오정현 목사를 용서했다고 말씀드렸다가 일이 번복이 되니까 ‘사랑의교회에 문제가 있고 못고치는 병이군’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는 수표교교회에서 드리고 (일주일에 6번) 토비새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주일은 기독교방송의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다. 북한사역 모임은 수표교 교회에 참석할때 30,000원을 지불한다. 십일조는 사랑의교회로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