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보니 내가 지은죄가 많다. 금식을 할까하여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약을 복용하고 있으니까 참회하는 마음으로 지내라고 하신다. 예수를 믿으면 죄에서 벋어난다. 월요일까지 시편을 들으려고 하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님께서 참 정결하시다. 인터넷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활했다. 그리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회개하고 있으면 월요일날 등록비를 주실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월요일까지 할 수 있는 것은 회개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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